'섹션' 악역 임교진 "기쁨아, 아빠는 나쁜 사람이 아니란다"
- 이경남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이경남 기자 = '섹션' 인교진이 2세에 귀여운 당부의 멘트를 전했다.
7일 방송된 오후 3시45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드라마 '여자를 울려' 촬영 현장을 방문했다.
인교진은 극중 조강치처 김정은의 마음을 찢고 바람을 피는 불륨남 황경철 역할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캐릭터는 어쩔 수 없이 미움을 받고 있지만 배우 인교진은 그만큼 연기력을 인정 받고 있다.
현재 아내 소이현이 임신 중이다. 인교진은 2세 태교에 좋지 않을 드라마 같다는 말에 리포터의 말에 "기쁨아(태명) 아빠는 그렇게 나쁜 사람이 아니란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인교진은 '섹션TV 연예통신' MC로 활약하고 있는 소이현을 향해 "힘들텐데 밝은 모습 잃지 말고 오빠도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전하며 부부애를 과시했다.
lee122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