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 아내 이송정, 결혼 위해 연예계 진출 포기 “속았다”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이승엽 아내 이송정이 연예계 진출을 포기한 사연을 공개했다.
이송정은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남편이 메이저리그에 꿈이 있었다. 결혼 후 미국에 같이 가자고 제안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그 말을 듣고 결혼을 했다. 그런데 미국에 안 갔다. 깊이 생각하지 않고 결혼한 것 같다”며 후회했다.
그는 또 MC 한혜진이 “아깝다. 워낙 미모가 아름다워 연예계 러브콜도 많이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 어린 나이에 급하게 결혼한 이유가 뭐냐”고 묻자 “많이 어렸지만 이승엽을 많이 좋아했다”고 설명했다.
누리꾼들은 “이승엽 아내 이송정 예쁘다”, “이승엽 아내 이송정 지금 데뷔해도 되겠다”, “이승엽 아내 이송정 아름답다”, “이승엽 아내 이송정 속은 기분이겠다”, “이승엽 아내 이송정 보기 좋은 부부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승엽은 지난 3일 포항 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KBO리그 개인 통산 400호 홈런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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