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평양냉면 맛집 우래옥, 위치·가격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수요미식회' 평양냉면 맛집 우래옥이 문닫기 전 가봐야 할 맛집으로 선정됐다.

지난 27일 밤 9시40분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평양냉면 맛집들이 소개됐다.

이날 첫 번째 맛집으로 선정된 곳은 서울시 중구 주교동에 위치한 우래옥이었다. 우래옥은 7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평양냉면 전문 식당으로 육향이 매력적인 평양냉면과 옛날식 불고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수요미식회' 평양냉면 맛집 우래옥이 문닫기 전 가봐야 할 맛집으로 선정됐다. ⓒ News1 스포츠 / tvN ´수요미식회´ 캡처

매일 오전 11시30분부터 밤 9시30분까지 브레이크타임 없이 운영되며 월요일은 휴무다. 전통 평양냉면은 12000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순면은 14000원이다. 불고기는 150g 당 30000원에 가격이 책정돼 있다.

전현무는 우래옥 평양냉면에 대해 "입문 코스로 좋은 맛"이라며 "처음 평양냉면집을 가면 예상하지 못한 심심한 맛에 놀라서 아예 못 먹을 수도 있다. 우래옥은 그런 면에선 괜찮다"고 적극적으로 추천했다.

수요미식회 평양냉면에 누리꾼들은 "수요미식회 평양냉면, 정말 맛있겠다", "수요미식회 평양냉면, 저기 사람 더 붐비겠네", "수요미식회 평양냉면, 너무 먹고 싶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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