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황석정, 40대 싱글녀의 농후한 매력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장아름 기자 = '나 혼자 산다' 황석정이 자유로운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황석정은 최근 진행된 MBC '나 혼자 산다' 녹화에서 범상치 않은 포스와 함께 반전 몸매를 뽐내며 무지개 회원들을 찾았다.
그는 108배를 하고 역사 공부에 매진하는 등 매력 넘치는 일상을 공개했다. 또 절친 황정음에게 선물할 민화를 그리는 모습으로 무지개 회원들의 눈길을 끌었다.
황석정은 이어 직접 싼 김밥을 지인들에게 나눠주며 아낌없이 퍼주는 모습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무지개 혼자남들에게도 직접 만든 반찬을 선물하며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내 환호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나 혼자 산다'는 1일 밤 11시10분 방송된다.
aluem_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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