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사람들 2015' 최승일 경장 '얼굴 수석' 불릴만한 훈남 외모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경찰청사람들 2015'에 등장한 훈남 경찰들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경찰청사람들 2015'에서는 뛰어난 외모의 최승일 경장과 전국 검거율 1위 박성용 경사 등이 출연했다.

최승일 경장은 수려한 외모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그는 경력 1년 8개월의 경찰로, 여주 경찰서에 소속돼 있다. 경찰학교에 있을 때 그의 스승이었다는 박경일 경장은 "얼굴만 수석제자였다"고 농담했다.

MBC ´경찰청사람들 2015´이 지난달 30일 첫 방송됐다. ⓒ News1스포츠 / MBC ´경찰청사람들 2015´ 캡처

박성용 경사는 2013년 세계 클래식 보디빌딩 대회에서 7위를 했을 정도로 엄청난 근육질이었다. 그는 4년 연속 전국 검거율 1위 경찰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경찰청사람들 2015'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경찰청사람들 2015' 경찰이 외모까지 잘생겼네", "'경찰청사람들 2015' 나온 경찰분들 멋지다", "'경찰청사람들 2015' 경찰들 응원하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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