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 소녀에서 여자로…감탄 자아내는 “한국의 메건 폭스”

아역 출신 배우 김희정(24)의 명품 몸매가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2'에서는 배우 김희정이 출연했다. 김희정은 이날 방송에서 취침 전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희정은 맨손을 이용한 다양한 스트레칭을 소개했다. 특히 웬만한 여자들은 하기 어렵다는 팔굽혀펴기를 무리 없이 해냈고, 고난도 동작으로 알려진 '레그 레이즈드', '온몸 비틀기' 동작을 소화했다.
이에 박미선은 김희정을 "한국의 메건 폭스"라 부르며 "날씬한 것들은 다 이유가 있구나"라고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희정은 2000년 KBS2 주말연속극 '꼭지'에서 송꼭지 역으로 출연해 인지도를 높였다. 당시 원빈의 조카로 출연한 그는 어린 나이와 달리 섬세한 연기로 호평을 얻었다.
이후 김희정은 '피아노', '매직키드 마수리', '여인천하' 등에 출연했흐며 최근에는 KBS2 드라마 '왕의 얼굴'에서 세자빈 유씨로 열연을 펼쳤다.
김희정은 현재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에 재학 중이며, 최근 KBS2 '후아유-학교 2015' 출연을 확정해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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