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헨리, 예원 발 덥석 잡고 기습 마사지 "냄새 안 나"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우결' 헨리가 예원에게 자상한 면모를 보였다.

11일 오후 5시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는 놀이공원 데이트에 나선 헨리와 예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헨리는 귀신의 집 체험 후 하이힐을 신은 예원의 발을 걱정했다. 그는 예원에게 신발을 벗으라고 한 후 예원의 발을 덥석 잡아 주무르기 시작했고 예원은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11일 오후 5시 MBC ´우리 결혼했어요4´가 방송됐다. ⓒ 뉴스1스포츠 / MBC ´우리 결혼했어요4´ 캡처

헨리는 민망해 하는 예원에게 "냄새 안 난다"고 말한 뒤 열심히 마사지를 계속했다. 이에 예원은 헨리에게도 발을 달라고 말한 뒤 그의 발 냄새를 맡고 경악했다.

헨리는 "난 남자(라서 냄새난다)"고 말했고 이후 예원의 말을 입김으로 녹여주기까지 하는 자상한 모습을 보였다.

우결 헨리 예원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우결 헨리 예원, 달달하네", "우결 헨리 예원, 헨리 귀여워", "우결 헨리 예원, 헨리 자상하더라"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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