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이광수, 놀라운 추리력 홀로 女출연자 의심 '셜록 기린'
- 권수빈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권수빈 기자 = 이광수가 놀라운 추리력을 발휘했다.
5일 오후 6시30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여성 출연자 송지효, 신세경, 박예진, 윤진서는 다른 멤버들 몰래 운석을 지켜야 하는 미션을 수행했다.
네 여성은 번갈아 가면서 운석을 지니고 있었다. 신세경이 지니고 있던 때 이광수는 홀로 신세경을 의심했다. 하지만 신세경이 아닌 윤진서를 지목하면서 다행히 신세경은 위기를 넘겼다.
이광수는 이후에도 다른 런닝맨들이 전혀 의심하지 못한 여성들만 홀로 의심했다. 송지효가 운석을 지니고 있을 때도 파트너 박예진과 상의도 없이 송지효를 운석 보유자로 지목하기도 했다.
런닝맨들은 만장일치로 이광수를 의심하고 이광수는 혼자 송지효를 의심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전개됐다. 어수선한 틈을 타 송지효가 박예진에게 운석을 넘기면서 여성팀은 또 한 번의 위기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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