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대디 열' 이레, 연기부터 노래까지 '댄스는 덤'
- 명희숙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명희숙 기자 = 아역배우 이레가 다양한 재능을 뽐냈다.
차사랑(이레 분)은 지난 4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슈퍼대디 열'(극본 김경세/연출 송현욱) 8회에서 합창반에 들어가기 위해 춤과 노래 연습을 했다.
차사랑은 합창반에 들어가기 위해 과거 가수였던 로라장(한그루 분)에게 단기 트레이닝을 받으며 춤과 노래 연습에 매진했다. 합창반 오디션에서 자신 있게 노래를 부르던 차사랑은 그만 가사를 잊어버려 무대 위에서 "아빠 도와 줘!"라고 소리쳤다. 이에 한열(이동건 분)은 객석을 가로질러 무대에 올라 사랑이와 함께 노래를 부르며 감동적인 순간을 맞이했다.
특히 이레는 청량하고 맑은 목소리로 아이유의 '너의 의미'를 열창해 객석을 집중하게 만드는가 하면, god의 '촛불하나'가 나오자 화려한 무대 매너와 숨겨진 댄스실력을 더해 한 층 더 신나는 무대를 만들었다. 이에 이레의 넘치는 끼와 매력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슈퍼대디 열'은 매주 금, 토요일 저녁 밤 8시30분 방송된다.
reddgreen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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