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강민경, 클럽서 음주? 데프콘 폭로에 당황 "조용히 해"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1박2일' 강민경이 데프콘의 갑작스런 폭로에 당황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5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이하 1박2일)에서는 강원도 정선 함백산으로 봄맞이 등산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민경은 멤버들과 함께 산을 오를 등산 전문가로 깜짝 등장해 모두의 환호를 받았다. 그는 김주혁에게 호감을 표현하며 "산 좋아하지 않냐"고 물었고, 옆에서 듣고 있던 데프콘은 "형은 산보다 클럽을 좋아한다. 얼마 전에도 나와 같이 갔다"고 말했다.
데프콘은 이어 "그런데 얼마 전에 강민경씨가 클럽에서 샴페인 드셨다는 얘기를 들었다. 내 반대 쪽 테이블이지 않았냐"고 덧붙였고 강민경은 "제가요?"라고 당혹스러워하며 데프콘에게 "조용히 해"라고 경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1박2일 강민경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1박2일 강민경, 그럴 수도 있지", "1박2일 강민경, 그게 어때서", "1박2일 강민경, 경고하는 모습도 귀엽네", "1박2일 강민경, 너무 당황하던데"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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