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장위안, 중국 갑부의 쇼핑법 공개

(서울=뉴스1스포츠) 명희숙 기자 = '비정상회담' 장위안이 중국 갑부의 쇼핑법을 공개했다.

장위안은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 녹화에서 "중국의 부자가 실제로 쇼핑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다"며 자신의 일화를 공개했다

장위안은 "명품관에 들어가서 문을 닫더니 이거 빼고 다 주세요 라고 말하더라. 단지 주위 사람들에게 줄 선물을 그렇게 많이 사더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장위안이 중국 부자들의 쇼핑법을 공개했다. ⓒ 뉴스1스포츠 / JTBC

또 호주 대표 블레어 윌리엄스는 "호주에도 광산을 발견해 1초에 70만 원, 즉 하루에 6백억 원을 버는 상속녀가 있다"고 소개해 이목을 끌었다.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reddgreen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