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생연분 리턴즈' 전효성 '매력있네, 이 여자'

(서울=뉴스1스포츠) 박건욱 기자 = 시크릿 전효성이 MBC 에브리원 ‘천생연분 리턴즈’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전효성은 지난 10일 오후 6시 방송한 ‘천생연분 리턴즈’에 출연해 탄력적인 몸매가 돋보이는 ‘다리 찢기’ 퍼포먼스와 도발적인 댄스로 남성 출연진들을 사로잡았다.

또 1차 결정전 ‘내 마음을 뺏어봐’에서 로열 파이럿츠의 멤버 제임스의 선택을 받은 전효성은 커플임에도 불구하고 헨리의 적극적인 대시를 받아 흥미진진한 삼각관계를 형성했다.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다양한 매력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 뉴스1스포츠 / ´천생연분 리턴즈´ 캡처

특히 ‘신토불이 배치기’ 게임에서 전효성은 시종일관 적극적인 태도와 노력으로 결승전까지 진출해 ‘불꽃여자’라는 타이틀을 얻어냈다.

파격적인 퍼포먼스와 해맑은 미소, 몸을 사리지 않는 게임까지 ‘천생연분 리턴즈’ 속 전효성은 출연진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빼앗기 충분했다.

한편 ‘천생연분 리턴즈’ 2화는 오는 17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kun11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