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균성 “단발머리 자르고 싶다…나이아가라 파마 해보고 싶어”

ⓒ SBS 파워FM ´컬투쇼´
ⓒ SBS 파워FM ´컬투쇼´

노을 강균성이 요즘 자신의 상징이 된 단발머리를 자르고 싶다고 말했다.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뮤지와 노을 강균성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현재 단발머리를 유지하고 있는 강균성은 “머리를 언제 자를지 타이밍을 보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DJ 컬투가 어디까지 자를 것이냐”고 물었고 강균성은 “이것저것 해보고 싶던 머리가 많았다. 나이가리아 파마? 나이아가라 파마 그런 것도 해보고 싶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강균성은 “1년 동안 기르는 것이 힘들었다. 확 자르기엔 아깝기 때문에 뭐든지 해보고 나서 정리하겠다”고 덧붙였다.

ⓒ MBC ´라디오스타´

앞서 강균성은 단발인 자신의 머리를 이용해 ‘땅콩 회항’으로 물의를 빚은 대한항공 전 부사장 조현아 패러디를 해 화제가 됐다.

한편 강균성이 속한 노을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khe45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