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균성 "단발머리 한 이후 여자친구 없다"

(서울=뉴스1스포츠) 권수빈 기자 = 강균성이 머리카락을 기른 이후 여자친구가 없다고 밝혔다.

7일 밤 9시10분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예능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노을 강균성 인터뷰가 공개됐다.

강균성은 단발 헤어스타일에 대해 "밥을 먹으면서 머리를 씹게 된다"고 말했다. 리포터 김태진이 여자친구의 반응이 어떻냐고 유도질문을 하자 그는 "머리가 긴 동안에는 여자친구가 없었다"고 답했다.

강균성이 단발머리인 동안은 여자친구가 없었다고 밝혔다. ⓒ News1스포츠 / KBS2 ´연예가중계´ 캡처

13년차가 된 노을에게 가장 변한 것을 묻자 강균성은 "늙음이다. 많이 늙었다. 1집과 비교해보면 거의 흘러내렸다고 볼 수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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