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 부러질 것 같은 개미허리 공개 "둘레 23인치"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장도연이 남다른 개미허리를 자랑해 화제가 되고 있다.
개그우먼 장도연은 지난 4일 밤 11시15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허리 부분이 노출된 의상을 입고 나왔다.
MC들이 의상에 대해 묻자 장도연은 "어디 한 군데를 돋보이게 하고 싶었는데 앉아 있는 걸 생각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허리 사이즈가 23인치다. 자랑인가요?"라며 개미허리를 자랑했다.
장도연의 개미허리를 본 누리꾼들은 "장도연, 저게 사람 허리야?", "장도연, 허리가 부러질 거 같아", "장도연, 너무 가늘다", "장도연, 진짜 밥을 안 먹나", "장도연, 정말 말랐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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