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김건모, 성유리에 어필 "20년만 고생하면 내 재산 전부 네 것"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힐링캠프' 김건모가 성유리에게 돈으로 자신의 매력을 어필했다.

성유리는 지난 2일 밤 11시15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과거 불거진 김건모와의 결혼설에 대한 신승훈의 반응을 언급하며 "신승훈 선배님은 '야 너 그럴거면 나랑 만나'라고 말씀하시더라"고 말했다.

이에 김건모는 "항상 잘해주고 그런 게 널 위하는 것 같지만 오래 살고 보면 나 같은 남자가 훨씬 좋다. 정말이다"며 "넉넉히 20년만 고생하면 다 네 것이 된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힐링캠프' 김건모가 성유리에게 매력을 어필했다. ⓒ 뉴스1스포츠 /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캡처

힐링캠프 김건모의 말에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김건모, 너무 웃겨", "힐링캠프 김건모, 어서 결혼하시길", "힐링캠프 김건모, 왜 결혼 안 하지", "힐링캠프 김건모, 어서 좋은 짝 만났으면", "힐링캠프 김건모, 성유리는 안 돼"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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