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은 베드신 전문 배우? 고아성에 앞서 장나라와…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 방송 화면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 방송 화면

SBS 새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고아성과 파격적인 베드신을 가진 이준의 과거 장나라와의 베드신이 새삼 재조명받고 있다.

이준은 지난해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 첫 방송 당시 장나라와 베드신을 가졌다.

당시 장나라는 호텔 직원으로 첫 출근해 빈 객실을 살피다가 이준을 만났고, 이준은 자신의 위기를 모면하려 장나라를 이용했다.

그 과정에서 이준은 옷을 벗고 장나라를 침대에 눕힌 후 이불을 뒤집어썼고 두 사람의 베드신이 연출됐다.

한편, 지난 23일 처음 방송된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이준(한인상 역)과 고아성(서봄 역)의 과거 고3 시절 연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파격적인 베드신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이준, 베드신 전문 배우야?", "헐 '미스터백'에 저런 장면이 있었나?", "너무 선정적인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kijez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