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옥 "허벅지 지방흡입 부작용 후 정다연 찾아갔다"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유승옥과 '몸짱 아줌마' 정다연의 남다른 인연이 공개됐다.
유승옥은 21일 오전 8시50분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 과거 하체 비만으로 스키니 바지를 입지 못했다면서 마사지, 지방흡입, 주사 등 안 해본 것이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로 인해 부작용을 겪었고 이후 정다연을 만나게 된 것. 유승옥은 "소속사 선배랑 정다연 선생님이 친하다더라. 그래서 하체 비만 고민을 토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정다연은 "처음 만났을 때 하체 쪽에 체지방이 많은 편이었다. 오자마자 저 붙들고 '이 다리 어떡할 거냐'고 하더라"며 첫 만남을 회상했다.
누리꾼들은 "유승옥 몸매 부럽다", "유승옥 정다연, 두 분이 같이 활동해도 멋질 듯", "정다연 아줌마는 여전하네", "유승옥 타고난 것도 타고난 거지만 노력하는 모습 정말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승옥은 지난해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커머셜 모델 부문에서 동양인 최초로 TOP5 안에 진입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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