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정우, 차승원에 혼날까 멘붕 "생강이 어떤거지?"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삼시세끼' 정우가 생강이 무엇인지 몰라 허둥지둥하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20일 밤 9시45분 방송되는 tvN '삼시세끼-어촌편'에서는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 정우를 비롯해 고정 멤버인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해물찜 도전 등 한 끼 해결을 위한 고군분투를 펼치는 모습이 공개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이미지는 허당기 가득한 정우의 활약을 예고하는 장면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마당에서 생강을 뜯어오라는 '차줌마' 차승원의 지시대로 텃밭을 뒤지고 있으나 무엇이 생강인지 몰라 멘붕에 빠진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다른 사진에서는 혹시 혼날까봐 조마조마해 하면서 무엇이 생강인지 손호준과 상의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삼시세끼' 정우, 허당 정우라니 진짜 기대된다", "'삼시세끼' 정우 생강 모르는구나. 근데 정말 생강이 어떻게 생겼지?", "'삼시세끼' 정우 나오는 이번주도 재밌을 듯. 꼭 본방사수 해야지" 등 뜨거운 관심을 쏟아내고 있다.
'삼시세끼-어촌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손수 해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삼시세끼'의 스핀오프 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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