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 지창욱·박민영 달콤한 키스신…마지막회 ‘권선징악’ 결말

ⓒ KBS2 '힐러'
ⓒ KBS2 '힐러'

'힐러'가 달콤한 키스신으로 막을 내렸다.

지난 10일 밤 10시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힐러' 마지막회는 서정후(지창욱)와 채영신(박민영)의 핑크빛 키스신으로 끝이 났다.

이날 마지막회에서 서정후와 채영신의 아버지를 죽음으로 몰아간 어르신(최종원)은 결국 경찰에 체포돼 죗값을 치르게 됐다. 이후 새 삶을 살아가게 된 서정후와 채영신의 사랑은 더욱 단단해져 권선징악의 결말을 맞았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지창욱과 박민영의 키스신이 몇 차례나 등장해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창욱과 박민영은 억울함을 풀고 사랑을 이룬 연인의 행복함을 키스신을 통해 행복하게 그려냈다.

한편 '힐러'는 정치나 사회 정의가 그저 재수 없는 단어라고 생각하며 살던 청춘들이 부모세대가 남겨놓은 세상과 맞서 싸우는 통쾌하고 발칙한 액션 로맨스 드라마로, 지창욱, 박민영, 유지태 등이 출연했다.

'힐러' 마지막회를 접한 누리꾼들은 "저렇게 달달한 키스신은 처음이야ㅠㅠ(exop****)" "지창욱씨♡ 최고였어요!(ddon****)" "시청률을 어떻게 평가하는 거냐. 지창욱앓이 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닌데(ybvc****)" "지창욱 역할 독보적으로 멋있었음(heea****)" 등의 반응을 보였다.

soho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