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 남편 윤태준, 재계 서열 44위 재벌 2세는 YES…후계자는 No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최정윤이 남편 윤태준이 재벌 2세는 맞지만 후계자는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배우 최정윤은 지난 9일 밤 11시15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재벌 2세 남편 윤태준에 관한 과장된 소문을 언급했다.

최정윤은 "사실 후계자는 아니다. 나도 그랬으면 좋겠는데 회사 자체가 기존 드라마에서 봐왔던 그림과는 굉장히 다르다"고 말했다.

최정윤이 재벌 2세 남편에 대해 이야기했다. ⓒ 뉴스1스포츠 /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캡처

그는 이어 "남편은 그 회사에 다니지 않고 있고 개인 사업을 열심히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정윤이 남편에 누리꾼들은 "최정윤이 남편, 남 부럽지 않겠다", "최정윤이 남편, 그래도 재벌 2세", "최정윤이 남편, 최정윤한테 잘 할 듯", "최정윤이 남편, 무슨 사업하는 거지"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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