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정준하, 상금 200만 원 획득 '멤버 전원 출연료'
- 명희숙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명희숙 기자 = '무한도전' 정준하가 상금 200만 원을 획득했다.
정준하는 7일 오후 6시30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추격전 선두를 달렸고 상금 200만 원을 무난하게 얻었다.
정준하의 상금은 각 멤버들의 출연료를 통해 지급됐다. 멤버들은 각각 75만 원 씩 정준하에게 줘야 하는 상황이 됐다.
정형돈은 "택시만 탔는데 75만 원이 나갔다"고 허탈해 했고, 다른 멤버들 역시 이후 추격전에 대한 열의를 불태웠다.
이후 두 번째 릴레이에서 상자를 획득한 박명수가 남산으로 이동했고, 다른 멤버들 모두 GPS를 통해 그의 위치를 파악해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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