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차승원, 짬뽕 이어 고추잡채 요리 '꽃빵까지 직접'

(서울=뉴스1스포츠) 권수빈 기자 = 차승원이 꽃빵까지 직접 고추잡채를 만들었다.

차승원은 6일 밤 9시50분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에서 고추잡채를 만들어보겠다며 밀가루로 꽃빵 반죽을 했다.

차승원은 밀가루 반죽을 하고 치댄 다음에 숙성시켜뒀다. 그는 쟁반에 밀가루를 깔고 작은 반죽 떼고 밀어서 꽃빵을 만들었다. 하지만 솥보다 채반이 큰 관계로 질 수가 없자 달걀물을 입히고 튀김가루 묻혀서 튀기는 임기응변을 썼다.

차승원이 중국식 고추잡채를 직접 만들었다. ⓒ News1스포츠 / tvN ´삼시세끼 어촌편´ 캡처

차승원은 이어 웍 모양 같은 오목한 프라이팬에 손질된 야채를 넣고 후추, 굴소스로 양념을 한 후 손목 스냅으로 능숙하게 야채를 볶았다. 나름대로 차이니즈 브런치가 완성됐고, 그 맛에 모두들 감탄했다.

앞서 짬뽕을 직접 만드는 요리 실력을 과시했던 차승원은 유해진이 좋아한다는 콩자반을 반찬으로 만든 것에 이어 고추잡채까지 만들면서 엄청난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ppb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