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김지수 “오현경, 계원예고에서 여신으로 엄청 유명했다”

배우 김지수가 오현경의 계원예고 시절을 언급해 누리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의 '절친들의 동창회' 특집에는 송지효의 절친으로 김지수가, 지석진의 절친으로 오현경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수는 "오현경 선배님과 고등학교 선-후배 사이다"라며 "선배님은 그 때도 여신이었다. 계원예고에서 엄청 유명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이 "계원예고 나왔느냐. 그곳이랑 미팅을 하려고 그렇게 노력했는데 거긴 연결이 안 되더라"라고 과거를 회상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와 오현경 과거에 엄청 유명했었구나", "오현경, 그래서 미스코리아까지 했구나", "오현경, 지금도 진짜 예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런닝맨'에는 멤버들의 절친으로 김원준, 오현경, 김지수, 홍경민, 박지윤, 신다은, 미료 등이 출연했다.
kijez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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