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알포인트, 미쳐가는 의사·귀신의 모습에 '폭소'
- 박윤진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박윤진 기자 = '알포인트'가 웃음을 자아냈다.
25일 밤 9시15분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 코너 '알포인트'에서는 고립된 전쟁터에서 소대원들이 미쳐가고 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전쟁터에 방울소리가 울려 퍼지고 귀신으로 분한 김지민이 스쳐 지나갔다. 살벌한 분위기가 이어졌고 의사로 분한 정명훈이 등장했다. 그 역시 미쳐가고 있었다. 이동윤은 불신했고 제대로 된 치료를 받을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그러면서도 정명훈은 스스로 "엘리트"라며 우기다 사라졌다.
귀신으로 등장한 김지민도 미쳐갔다. 소대원과 이야기를 이어가던 이동윤은 "워"라고 비명을 질렀고, 뒤에서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조성하던 김지민은 스스로 놀라 비명을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yj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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