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솔로 정용화, 감성 발라드로 돌아왔다
- 명희숙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명희숙 기자 = 정용화가 솔로로 컴백했다.
정용화는 23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서 '체크메이트(Checkmate)', '어느 멋진 날'을 선보였다.
정용화는 대만 가수 임준걸과 함께 무대에 올라 '체크메이크'를 열창했다. '체크메이트'는 강렬한 기타 사운드가 돋보이는 록 음악으로 한국어, 영어, 중국어로 이뤄진 가사가 눈길을 끈다. 이 둘은 3개 국어로 '체크메이트'를 열창했다.
이어진 무대에서 정용화는 '어느 멋진 날'을 열창했다. 씨앤블루 때와 사뭇 다른 감성 발라드가 여심을 흔들었다.
정용화 솔로 앨범 타이틀곡 '어느 멋진 날'은 이별 후 시간이 흐른 뒤 혼자 남겨진 날들을 덤덤하게 풀어낸 곡으로, 피아노와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연주가 어우러졌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종현, 정용화, BTOB, 매드클라운, 노을, 나인뮤지스, 유키스, , 리지, 포텐, 다비치, 앤씨아, 소나무, 나비, 헤일로, 타히티, 여자친구, 에디킴, 원펀치 등이 출연했다.
reddgreen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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