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 강호동 "스승같은 프로그램, 장점 살려 1000회까지"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스타킹' 강호동이 400회를 맞이한 소감을 밝혔다.
강호동은 19일 오전 11시30분 서울 강서구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열린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 400회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스타킹'은 나에게 스승같은 프로그램이다. 매회 출연자들이 있었기에 400회까지 올 수 있었다.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스타킹'은 주변 이웃 분들이 출연해서 본인들의 재능, 감동,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스타킹'이 무대를 만들어주는 걸 미덕과 장점으로 생각한다"며 "이런 장점을 살려서 계속해 500회, 1000회가 되도록 웃고, 울고 많은 얘기를 담아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스타킹' 400회에 누리꾼들은 "스타킹 강호동, 장수 프로그램이네", "스타킹 강호동, 진짜 1000회까지 갈 수 있기를 응원하겠다", "스타킹 강호동, 400회 축하한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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