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린 24시간 공개, 충격적 잠버릇 “내 잠꼬대는 욕”

배우 최수린이 충격적인 잠버릇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닥터의 승부'에서는 출연자 최수린의 24시간을 촬영한 건강 카메라가 공개됐다.
침실을 소개하던 최수린은 "자면서 꿈을 많이 꾸고 잠꼬대도 많이 한다. 그래서 깊게 못 자는 경우도 있는 것 같다"며 수면 습관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최수린은 "어떤 잠꼬대를 하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피곤하면, 잠꼬대로 주로 욕을 많이 한다"며 상황을 재연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또한 최수린은 식사를 하던 중 "간수치가 높은 편이다. 지금은 정상으로 돌아왔지만 조심하라고 해서 간에 좋은 음식들을 찾아 먹는다"고 밝혔다.
이날 최수린은 "간수치에 좋고 기력을 보강해준다는 한약, 몸을 따뜻하게 한다는 생강차, 간에 좋은 부추, 낫토 등을 꾸준히 챙겨 먹고 있다"며 간 건강에 좋은 음식들을 소개했다.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닥터의 승부'는 각 분야의 의사들이 출연해 일반인들이 잘 알지 못하는 의료상식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1월 고 신해철 사망과 관련된 S 병원 의사가 출연해 폐지 여론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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