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의 쇼타임’ 효린 집 공개…집안 곳곳 동물 소품

씨스타 효린의 집이 방송에서는 최초로 공개됐다.
8일 첫방송된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프로그램 '씨스타의 쇼타임'에서는 효린이 혼자 사는 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효린의 집 거실 벽면은 온통 고양이 스티커로 도배돼 있었고, 특히 작은 소품이나 가구들까지 동물 모양으로 된 것이 많아 마치 동물원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였다.
또 효린은 자신이 기르고 있는 고양이 3남매에게 거침없이 뽀뽀하며 “내가 요즘 집에 많이 안 있어서 이것들이 많이 삐쳤다”며 고양이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한편 효린은 8일 서울 여의도 CGV에서 열린 '씨스타의 쇼타임'의 제작발표회에서 "처음으로 집을 공개하게 됐다. 다른 멤버들의 집과 비교될까 봐 부담이다"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그는 "집을 잘 꾸며놓는 것도 있는데 보는 분들이 효린이가 돈을 잘 벌어서 좋은 집에 사냐는 그런 반응도 있을까 봐 걱정이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또 효린은 "이번 촬영을 하면서 멤버들과 숙소에서 함께 생활하던 추억이 떠올랐다"며 "솔직하고 색다른 모습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MBC 에브리원 ‘씨스타의 쇼타임’ 8일 첫 방송 분은 시청률 1%를 돌파하며 산뜻한 출발을 했다. 케이블 방송의 시청률로는 괜찮은 수준이다.
khe45678@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