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어디가 안정환, 리환 폭풍 애교에 '웃음꽃 만발'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아빠어디가 안정환이 아들 안리환의 애교에 행복감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14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 어디가)에서는 안정환-리환 부자의 캐나다 초저가 배낭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안정환은 폭설 속 운전을 해 가까스로 숙소에 도착해 아들 리환과 간단한 음식으로 배를 채웠다. 식사를 한 후 리환은 신이 난 듯 침대를 뛰어 다니며 "아빠랑 오는 건 다 재미있어"라고 즐거워 했다.

아빠어디가 안정환이 아들 리환이의 애교에 행복해했다. ⓒ MBC '아빠 어디가' 캡처

이에 안정환은 "오늘 좋아?"라고 물었고, 리환은 아빠에게 와락 안겨들며 답을 대신했다. 아들을 품에 안은 안정환은 "그렇게 좋아?"라며 얼굴 가득 행복하다는 미소를 지었다. 안정환은 즐거워하는 리환을 보며 "아빠 조금 전까지 되게 힘들었는데 리환이 덕분에 기분 좋아졌다"고 애정 표현을 하는가 하면, 아빠의 말에 다시 한 번 애교를 선보이는 리환의 모습 등 두 사람은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아빠어디가 안정환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빠어디가 안정환, 두 사람 행복해하는 표정 봐", "아빠어디가 안정환, 훈훈한 모습이다", "아빠어디가 안정환, 리환이 귀여워", "아빠어디가 안정환, 리환이 애교에 광대승천"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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