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혜리 "입대 전후 사진, 사실 메이크업 전후다"

(서울=뉴스1스포츠) 권수빈 기자 = 혜리가 군대 전후 사진에 대해 해명했다.

걸스데이 혜리는 10일 밤 11시15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라스)에서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후 출연했던 음악 방송 사진에 대해 "원래 잘 타고 원래 까맣다"고 말했다.

군대에 다녀온 후 혜리는 새까맣게 타있었다. 이와 함께 입대 전후 사진이라며 화제가 된 사진이 있는데 혜리는 이에 대해 "군대 가기 전후라고 생각한는데 사실 메이크업 전후다"고 밝혔다.

헤리가 입대 전후에 대해 밝혔다. ⓒ MBC ´라디오스타´ 캡처

또 헤리는 화생방 훈련 영상에 대해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그 와중에 감독님이 뛰어오는 게 보였다. 찍히면 안 된다 싶어서 계속 돌았다"고 했다.

그는 이어 "그 와중에도 (눈물, 콧물이 찍히면) 안 된다는 생각 뿐이었다. 그래서 돌았는데 카메라 감독님이 내가 도는 방향대로 오더라"고 덧붙였다.

ppb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