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송가연, 난센스 퀴즈 정확히 맞춰 '대단한 순발력'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런닝맨' 김종국과 이종격투기선수 송가연이 완벽한 파트너십을 발휘했다.

7일 오후 6시10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한그루, 전소민, 경수진, 이성경, 송가연이 '두 얼굴의 천사'편에 출연해 극과 극 치열한 레이스를 펼치는 내용이 방송됐다.

이날 김종국과 송가연은 '22층 계단을 올라 1문제 맞추기' 미션을 수행했다.

'런닝맨'에서 송가연과 김종국이 완벽한 파트너십을 과시했다. ⓒ SBS '런닝맨' 캡처

김종국은 "인천앞바다의 반대말은 무엇이냐"는 문제를 냈다. 이에 송가연은 "인천엄마다"라고 답했다. 난센스 퀴즈를 순간적으로 알아챈 송가연의 활약으로 두 사람은 가장 먼저 미션을 성공했다.

두 사람을 지켜보던 다른 게스트들은 송가연의 순발력에 신기해하며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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