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전소민, 김종국에 "키 작다, 하하랑 다를 게 뭐냐" 굴욕 선사

(서울=뉴스1스포츠) 이경남 기자 = 런닝맨 전소민이 김종국을 향해 돌직구를 날렸다.

7일 오후 6시10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는 한그루 전소민 경수진 이성경 송가연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극과 극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전소민은 게임 도중 입수하며 머리가 젖었다. 이에 유재석은 "거울 좀 봐라. 머리가 너무 심하다"고 지적하자 전소민은 웃음을 터트렸다.

런닝맨 전소민이 김종국을 향해 돌직구를 날렸다. ⓒ SBS '런닝맨' 캡처

전소민은 "이마가 너무 넓은 거 아니냐"고 놀려대는 김종국의 말에 "키가 작아서 놀랐다"고 응수했다. 전소민은 이어 "하하 오빠와 다를 게 뭐냐"는 돌직구로 김종국에 굴욕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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