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 윤태호 작가 "드라마 '미생' 굉장히 만족스럽다"
- 권수빈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권수빈 기자 = 웹툰 '미생' 윤태호 작가가 드라마가 만족스럽다고 밝혔다.
윤태호 작가는 2일 방송된 YTN 뉴스정석 코너 이슈 앤 이슈에 출연해 그의 작품을 드라마로 옮긴 tvN 드라마 '미생'에 대해 "만화에서 내가 구현하고 싶은 걸 다 했기 때문에 드라마로 확인하고 싶은 마음은 없었다"고 말했다.
윤태호 작가는 "드라마는 드라마의 길로 잘 가면 되는 것이다. 시나리오를 6, 7회까지 받았는데 안 봤다. 1회부터 시청자의 마음으로 봤는데 굉장히 만족스럽다"고 평했다.
한편 윤태호 작가의 웹툰 '미생'을 원작으로 한 tvN 드라마 '미생'은 시청률과 화제성 모두를 잡으며 성공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ppb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