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빛 연인들' 한선화, 친딸 초롱이와 드라마 출연 '기막힌 운명'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 이장우-한선화의 운명의 장난이 시작된다.
23일 오후 8시45분 방송하는 ‘장미빛 연인들’12회에서는 미국에서 돌아와 이장우와 완전히 정리된 한선화가 딸 초롱과 함께 드라마에 출연하게 되는 기막힌 운명을 그린다.
지난 11회에서 우연히 CF에 출연한 초롱이를 드라마에 캐스팅하고 싶다는 방송국의 제안에 고모 윤아정(강세라 역)은 주인공의 딸인데다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 드라마 출연을 승낙했다.
이후 바로 드라마에 투입된 초롱이 큐사인과 함께 드라마 여주인공에게 달려가 안기고 카메라가 돌아가면서 엄마 한선화의 얼굴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송 말미에 공개된 12화 예고편에서 방송국 화장실에서 초롱이와 윤아정, 한선화의 엄마 임예진이 마주치면서 한선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는 아이가 딸 초롱이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초롱이는 한선화에게 “나도 언니처럼 이쁜 엄마 있었으면 좋겠어요. 우리 엄마는 하늘나라에 있어요”라며 한선화를 그린 그림을 선물한다. 초롱이 선물한 그림의 뒷면에서 박초롱이라고 써있는 이름을 보면서 한선화는 고개를 갸우뚱거린다.
한편 ‘장미빛 연인들’은 얼떨결에 부모가 된 철없는 대학생 이장우의 고군분투 생존성장기와 그에 얽힌 세 가족의 파란만장 스토리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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