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 투 시월드' 송도순 "유산 전부 며느리 줄 것"
- 명희숙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명희숙 기자 = 방송인 송도순이 며느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송도순은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웰컴 투 시월드' 녹화에서 장례 문화를 두고 출연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MC 정찬우가 "유언 내용을 생각해본 적이 있냐"고 묻자 송도순은 "나는 며느리한테 유언장을 남길 생각이다. 유산도 모두 며느리에게 주려고 한다"고 말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웰컴 투 시월드'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reddgreen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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