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아이' 김민교, CF킹 등극 "17편 찍었다"

(서울=뉴스1스포츠) 윤한슬 기자 = 배우 김민교가 CF 대세임을 입증했다.

김민교는 11일 밤 11시50분 방송된 SBS '매직아이'에 출연해 "CF를 많이 찍었다"고 말했다.

이날 MC 이효리는 김민교에게 "김민교씨가 배우인 줄 몰랐다. 개그맨인 줄 알았다.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인기를 얻었는데 CF도 많이 찍지 않았냐"고 물었다.

배우 김민교가 CF를 17편 찍었다고 고백했다. ⓒ SBS ´매직아이´ 방송 캡처

이에 김민교는 "많이 찍었다. 17편 정도 했다"고 말해 출연진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MC들이 무슨 CF를 찍었냐고 묻자 그는 "게임 관련 CF도 있었고, 의상 CF도 찍었다. 정장 광고였다"고 설명했다.

김민교는 또 "저는 태국 귀공자 타입이다. 그래서 요즘 제가 꽂혀있는 것은 태국 파타야다. 여기에 가는 걸 좋아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hs051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