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김종국, 넘치는 힘 탓? 게임 패배 '아쉽네'

(서울=뉴스1스포츠) 윤한슬 기자 = 김종국이 넘치는 힘 때문에 아쉽게 게임에서 패했다.

9일 오후 6시10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인류 최고의 특집으로 게임에 임하는 ‘런닝맨’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송재림, 박수홍 등의 게스트들과 함께 두 명씩 짝을 이뤄 실타래를 풀고 빵을 획득하기 위해 고군분투 했다.

김종국의 실수로 유재석, 지석진이 게임에서 승리했다. ⓒ SBS ´런닝맨´ 방송 캡처

김종국은 특유의 노련함으로 이광수를 밟고 가장 먼저 빵에 근접했다. 그는 실타래에 회심의 타격을 가했으나 힘이 과도했던 탓에 빵이 멀리 날아가고 말았다.

이에 멤버들은 여기저기 흩어져 실종된 빵을 찾기 시작했고 유재석과 지석진 팀이 빵을 발견해 어부지리로 1라운드에서 승리했다.

hs051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