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베' 숀리 두 딸 공개, 주안이도 반한 예쁘장한 숙녀들
- 권수빈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권수빈 기자 = 숀리가 두 딸을 공개했다.
트레이너 숀리는 8일 오후 4시55분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오마베)에서 손준호, 김소현 집을 방문했다.
숀리는 두 딸은 품에 안고 집으로 들어섰다. 그의 두 딸 이지유, 이보경양은 예쁘장한 외모로 손준호, 김소현의 아들 주안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운동에 별 관심을 보이지 않던 주안이는 숀리의 두 딸을 보자 갑자기 물구나무 서기를 했다. 숀리는 주안이에게 운동을 가르쳐주기 위해 나섰고, 주안이는 숀리의 팔근육을 보고 깜짝 놀랐다.
주안이는 매달리기를 해보자는 말에도 별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손준호가 숀리의 딸을 안아주라며 관심을 유도하자 주안이는 숀리의 둘째딸 지유를 안아주겠다며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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