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회, YG 새 그룹 ‘아이콘’ 합류…다음 멤버 누굴까
- 온라인팀

(서울=뉴스1) 온라인팀 = 구준회가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새 보이그룹 iKON(아이콘)에 합류한다.
YG는 11월 4일 0시 YG 공식 블로그를 통해 'MIX & MATCH FINAL iKON MEMBER ? 4th MEMBER'라는 타이틀로 구준회의 사진이 담긴 이미지를 게재했다. 이로써 iKON 확정 멤버인 B.I(비아이), BOBBY(바비), 김진환에 이어 구준회가 팀에 합류하게 됐다.
구준회는 지난 한중일 글로벌 투표에서도 한국과 중국에서 1위, 일본에서 3위를 차지하며 일찍이 팬들의 주목을 받아온 인물이다.
2012년 4월에 YG 연습생으로 합류한 구준회는 약 2년 6개월간 연습생 신분으로 성실하게 가수 데뷔를 준비해 왔으며, 서바이벌 오디션 'WIN:Who Is Next'에서 WIN B팀으로 끼와 재능을 발산했다.
특히 구준회는 과거 SBS 'K팝스타'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중3이라는 어린 나이에 '극찬'이라는 팀을 결성해 본선까지 진출했고, SBS '스타킹'에 '13세 마이클 잭슨'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이제 남은 멤버는 송윤형, 김동혁, 정진형, 정찬우, 양홍석 총 다섯명으로 그중 단 3명만이 데뷔 티켓을 거머쥘 수 있다. YG는 이날 구준회를 시작으로 5일 0시, 6일 0시에 다음 확정 멤버들을 차례로 발표할 예정이다. 마지막 합격자는 오는 6일 방송되는 Mnet '믹스앤매치'에서 공개된다.
'믹스앤매치' 아이콘 구준회 합류 소식에 누리꾼들은 "구준회 아이콘, 축하해요", "구준회 아이콘, 더 열심히 하길", "구준회 아이콘, 오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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