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나나 핫팬츠 패션에 이국주 "팬티야 바지야?"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룸메이트 나나의 핫팬츠 패션을 이국주가 지적했다.

지난 26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에서 이국주, 나나, 조세호, 서강준은 함께 차를 타고 필란드 대사관저로 향했다.

차에 탄 네 사람은 아빠, 엄마, 딸, 아들 같다며 상황극을 시작했다. 엄마 마음에 빙의한 이국주는 서강준에게 늦게 다니지 말고 공부하라고 잔소리를 하는 것을 시작으로 나나에게 "바지가 이게 뭐니. 팬티야 바지야"라며 뭐라고 했다.

이국주가 가족 상황극에 몰입해 나나의 핫팬츠 패션을 지적했다. ⓒ SBS ´룸메이트´ 캡처

나나 역시 "엄마처럼 누가 이렇게 입어"라며 딸 역할에 몰입해 이국주에게 반항했다.

이국주는 이어 "나나는 어렸을 때 나랑 똑 닮았어"라고 능청스럽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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