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정세윤, 미국 소녀 에이브리와 유연성 맞대결 '팽팽'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장아름 기자 = '아빠 어디가' 정세윤이 미국 소녀 에이브리와 유연성 대결을 펼쳤다.
26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의 '외국인 친구 특집'에서는 에이브리와 첫 만남을 갖는 정세윤과 성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세윤과 성빈은 언어가 통하지 않음에도 불구, 에이브리와 금세 친해지는 등 놀라운 친화력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에이브리와 함께 도착한 숙소에서 베개 싸움을 하며 놀았다.
에이브리는 정세윤에게 보여줄 것이 있다는 제스처를 취했고 이불 위에서 다리를 찢는 스트레칭 동작을 선보였다. 이를 본 정세윤 역시 에이브리에게 다리를 찢는 모습을 보여주며 유연성을 뽐냈다.
정세윤과 성빈, 에이브리는 이불 위에 누워 소녀 가장 역할 놀이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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