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리슬, 노출 드레스로 관심 '시스루로 드러낸 파격 옆태'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서리슬이 관심을 받고 있다.
배우 서리슬이 18일 오후 6시30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무도)에서 언급되면서 누리꾼들의 관심을 부르고 있다.
유재석, 정형돈은 이날 방송에서 녹화 당시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부산을 가자고 했다. 부산국제영화제를 검색해보던 정형돈은 "서리슬"이라고 외쳤다.
정형돈은 "레드카펫 노출 주인공이다.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 주인공"이라며 검색 결과를 읽었다. 유재석 역시 이 말에 솔깃해했고, 결국 두 사람은 목적지를 부산으로 정하고 경부고속도로를 탔다.
서리슬은 당시 레드카펫에서 옆라인이 드러나는 디자인을 입고 등장했다. 늦깎이 신인배우인 서리슬은 레드카펫에서 주목받기 위해 양옆이 살색 시스루로 된 드레스를 입어 관객들의 집중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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