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 강소라, 엉뽕 착용한 섹시한 오피스걸 강렬 첫 등장

(서울=뉴스1스포츠) 이경남 기자 = 강소라가 섹시한 오피스걸로 변신했다.

17일 밤 8시10분 첫 방송된 tvN 새 금토드라마 '미생'(극본 정윤정/연출 김원석)에서 강소라는 몸매가 딱 드러나는 화이트 셔츠에 블랙 스커트를 매치한 오피스룩을 입고 등장했다. 여기에 새빨간 립스틱을 발라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미생'은 바둑이 인생의 모든 것이었던 장그래(임시완 분)가 프로 입단에 실패한 후 냉혹한 현실에 던져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강소라는 종합상사 자원 3팀 신입 직원 안영이 역을 맡았다.

강소라가 '미생'에서 섹시한 오피스걸로 첫 등장했다. ⓒ tvN

이날 안영이는 해외 바이어와의 계약 성사를 위해 몸을 사리지 않았다. 안영이는 뽕의 자연스러움을 직접 몸으로 표현하기 위해 직접 착용한 채 해외 기업 대표 앞에 섰다. 특히 가슴 뽕을 직접 꺼내 보이며 착용 전후를 비교해줬다.

이외에도 안영이는 인턴사원임에도 불구 유창한 영어실력을 갖춘 알파걸로 등장해 남자사원들의 기를 죽였다.

lee122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