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아슬아슬한 비키니 입고 이탈리아 남성과 스파에서…'아찔'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한고은이 여전한 몸매를 과시했다.
배우 한고은은 최근 진행된 MBC 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 녹화에서 마띠아와 함께 위시리스트 중 하나인 이탈리아 유명 스파 가기를 수행했다.
한고은의 비키니 몸매가 공개되자 마띠아는 눈을 떼지 못했다. 마띠아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정말 너무 아름답고 환상적인 몸매였다"고 극찬했다는 후문이다.
또 한고은은 마띠아와 함께 뽀르또 베네레로 해변 데이트를 떠났다. 데이트 중 두 사람은 성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커플을 발견했다. 한고은은 성곽 계단을 따라 버진로드를 오르고 있는 신부를 한참동안 바라보다 "30대 초반에는 정말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싶은 소망이 있었다"며 "하지만 나이가 들고 시간이 지나면서 과연 누군가와 함께 인생을 공유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고은 비키니 공개에 누리꾼들은 "한고은 비키니 너무 섹시하다", "한고은, 비키니 아슬아슬하다", "한고은, 여전하네", "한고은, 정말 몸매 좋다", "한고은, 모든 남자가 반할 듯", "한고은, 정말 장난 아니네", "한고은, 40대 아닌 듯" 등 반응을 보였다.
'로맨스의 일주일'은 17일 오후 6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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