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은 "고명환 스킨십 고수, 골반도 만지더라"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임지은이 남편 고명환의 스킨십 기술을 폭로했다.

임지은 지난 14일 밤 12시20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고명환이 애교 있는 성격이라 스킨십을 잘했다"라고 연애 초기 시절을 회상했다.

그는 이어 "어깨하고 등을 만지다 골반도 만지더라. 다른 남자 같았으면 징그럽고 싫었을 텐데 이상하게 고명환은 어울리더라"고 말했다.

임지은이 '택시'에 출연해 남편 고명환의 스킨십 기술을 폭로했다. ⓒ tvN

한편 '연애 말고 결혼' 특집 2탄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는 지난 11일 결혼한 임지은고명환 부부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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