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인기 드라마 ‘워킹데드 시즌5’… 완성도 높은 에피소드로 돌아왔다

ⓒ FOX 채널 캡처
ⓒ FOX 채널 캡처

(서울=뉴스1) 온라인팀 기자 = 미국 인기드라마 '워킹데드(Walking Dead)'가 시즌5로 돌아왔다.

13일(한국시간) 글로벌 드라마 채널 FOX에서 하반기 미드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워킹데드(Walking Dead)' 시즌 5가 처음 방송됐다.

'전 세계 동시 습격'이라는 '워킹데드5'는 미드팬들의 인기에 힘입어 채널FOX 역시 미국 본방송과 단 11시간의 시차를 두고 독점 방영된다.

이번 시즌은 지난 시즌 막바지에 재회한 릭 일행이 종착역 집단과 대립하면서 빚어질 갈등이 그려질 예정이라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한편 FOX채널 관계자는 "글로벌 동시 론칭 전략은 '워킹데드'의 새 시즌을 기다려 온 국내 팬들에게도 희소식이 될 것"이라며 "매년 좀비 열풍의 중심에 있는 드라마인 만큼 이번 시즌5에서도 선보일 완성도 높은 에피소드들을 기대해 주셔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워킹데드 시즌5는 13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FOX채널에서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워킹데드 시즌5 소식에 누리꾼들은 "워킹데드 시즌5, 대박 기대된다", "워킹데드 시즌5, 방송 꼭 봐야지", "워킹데드 시즌5, 재밌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js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