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방송사고, 제작진 공식 사과 "고개 숙여 거듭 사과"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무한도전 방송사고에 제직진 측이 공식 사과를 해 누리꾼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지난 11일 오후 6시20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두 차례의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정준하가 받아쓰기 시험에 임하던 도중 갑자기 화면이 흔들리며 '라디오스타' 특집 당시 정형돈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어 방송된 노홍철의 받아쓰기 장면에서도 검은 화면이 등장했다.

무한도전 방송사고 발생 이후 제작진이 공식 사과를 했다. ⓒ News1 DB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방송사고, 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 했으면 좋겠다", "무한도전 방송사고, 요즘 제작진 많이 바빴나보다", "무한도전 방송사고, 더 좋은 방송으로 시청자들에게 사과하길", "무한도전 방송사고, 방송보다가 깜짝 놀랐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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