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조인성 "드라마 끝나서 고기 먹어도 돼" 끝없는 집념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장아름 기자 = '1박2일' 조인성이 한우를 향한 끝없는 집념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조인성은 12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의 '쩔친노트' 특집에서 이 시간에 고기를 먹어도 되냐는 질문에 "드라마 끝나서 괜찮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조인성은 저녁 식사 메뉴가 공개되자 반드시 한우를 먹겠다는 불굴의 의지를 보였다. 단체 줄넘기 미션에서 이를 악물고 뛰어 30개를 성공시키며 놀라운 승부욕을 드러냈다. 미션을 수행한 후 그는 거친 숨을 몰아쉬는 등 몹시 힘겨워해 눈길을 끌었다.
한우를 먹게 된 조인성은 고기 쌈을 김준호에게 건넸고, 김준호는 기뻐하며 한 입에 받아먹었으나 이내 울상을 지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조인성은 김준호에게 줄 쌈에 마늘과 고추를 잔뜩 넣었던 것. 김준호는 본능적으로 쌈을 뱉어내 큰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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