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은, 섹시 벨리 댄스로 복지관 ‘후끈’…이런 면이?

(서울=뉴스1스포츠) 윤한슬 기자 = 정다은 KBS 아나운서가 벨리 댄스 무대를 선보였다.

11일 밤 11시15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인간의 조건’ 81회에서는 ‘재능 공유하며 살기’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정다은 아나운서는 노인복지관을 찾았다. 재능 공유로 벨리 댄스를 선택한 정다은 아나운서는 보라색 벨리 댄스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정다은 아나운서가 밸리 댄스 실력을 공개했다. ⓒ KBS2 ´인간의 조건´ 방송 캡처

정다은은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혼자 하는 공연은 처음이어서 긴장했다. 어르신들이 잘 따라해 주셔서 놀랐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정다은, 벨리 댄스까지 섭렵했네”, “정다은, 이런 재능이 있었구나. 신기하다”, “정다은, 벨리 댄스 잘 하네. 의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hs0514@news1.kr